답글 책상

오늘 0/2

신장병 환우 모임 · 23만 명

지식과 경험을 나눌 글을 찾는다

근거가 있는 검색어로 한 바퀴를 돌고, 아는 글만 남긴다. 답을 늘리려는 책이 아니다.

오늘 하는 일

다섯 걸음

  1. 1세 칸을 연다

    오늘 검색어는 이미 골라져 있다. 카페에 로그인된 창에서 검색 탭이 세 개 열린다.

    검색어를 생각해 치지 않는다.

  2. 2후보만 붙인다

    제목과 본문이면 충분하다. 한 바퀴에서 칸마다 붙이거나, 붙이기로 한 번에 넣는다.

    카페 글 목록은 이 책상이 가져오지 않는다.

  3. 3답할지 본다

    답한다 · 거른다 · 경계. 약·수치 판정·식단·병원 추천은 먼저 거른다.

    모르면 답하지 않는 것도 신뢰를 쌓는다.

  4. 4네 조각으로 쓴다

    공감과 경험은 직접 쓴다. 자료와 진료 질문만 초안이 남는다.

    처방하지 않고, 물어볼 것을 건넨다.

  5. 5하루 한두 개면 충분하다

    수첩에 남긴다. 답을 늘리려 같은 칸을 다시 훑지 않는다.

    오늘 상한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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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글을 고른다

오늘의 검색어는 근거가 있는 말만 씁니다. 글을 붙이면 아는 것만 남기고, 모르면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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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6개월인데 헬스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B7 수첩 + 이식 부위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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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기준

목록
  1. 1자료가 있는 말만
  2. 2나눌 수 있는 칸만
  3. 3선 밖의 말은 찾지 않는다
  4. 4하루에 세 칸만